짚와이어 스카이워크

27 2월 짚와이어 스카이워크

마치 절벽에서 줄에 매달려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같고, 시속 100km를 넘나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묘미가 느껴진다. 숨겨져 있던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그저 당신과 자연을 이어주는 교감의 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