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

27 2월 아우라지

두 지역에서 온 물줄기가 만나 어우러진다고 하여 아우라지라는 이름이 붙은 곳으로 옛날 서울로 목재를 나르는 물길이 시작되는 뗏목 터였다. 매년 뗏목축제가 열리고 지금도 아우라지에 가면 줄을 당겨서 가는 뗏목을 탈 수 있다.